한국인 적은 지역은 없나요? 한국인이 많으면 공부 못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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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적은 지역은 없나요? 한국인이 많으면 공부 못할까봐요
필리핀은 한국인에게 유명한 관광국가이다 보니, 필리핀의 마닐라와 세부의 경우 어학연수생들과 더불어 한국인 관광객도 많습니다. 하지만, 소도시들의 경우 유명
관광지가 아니다보니, 한국 관광객들이 적어서 도시내에 한국인 비율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연수학생들이 자주 찾는 장소 또한 정해져있다 보니, 한국인이 적은
지역에 가셔도 한국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느 지역을 가시든, 비단 필리핀이 아니라 해도 한국인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많아서 공부에 지장을 받을까요? 대답은 영어공부하시는데는 지장이 없으시다라는 겁니다!
첫째, 맞춤식 일대일 수업이 있습니다. 하루에 평균 4시간에서 많으면 6시간까지 일대일 수업을 받습니다. 선생님과 단둘이 맞춤형으로 일대일 수업을 받기 때문에 영어로만 대화를 하게됩니다. 우리나라 말로 과외수업을 받아도 한 시간 이상 받으면 힘들텐데, 영어로 4시간에서 6시간까지 일대일 수업을 진행합니다.
둘째 그룹 수업 또한 영어로 진행 되기 때문에 수업을 받을 때는 당연히 한국어 사용이 아닌 영어만 사용한답니다. 아무리 한국 친구들과 그룹 수업을 받는다 해도 영어만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학습에 지장을 줄 수 없습니다.


최근 필리핀 학원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한국 학생들의 비율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30%의 경우 외국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스파르타 시스템을 선호하는데 스파르타 학원의 경우 70~100% 한국인으로 구성되있으며, 일반 혹은 세미스파르타 학원의 경우는 30~60% 의 한국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업량 보다는 외국인이 많은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면 일반 혹은 세미스파르타 학원을 수업량이 많고 룰을 지키면서 공부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국적비율 상관없이 스파르타에서 공부하시면 된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한국인이 많건 아니건 영어 학습을 하는데 중요하지 않다라는 겁니다. 한국인의 유무보다는 어학연수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를 토대로 지역과 학원을 결정하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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