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후기] 맛깔나는 필자의 밥상, 여기가 필리핀이야 한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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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후기] 맛깔나는 필자의 밥상, 여기가 필리핀이야 한국이야?
안녕하세요 세부 필자 라운지 제이슨 매니저 입니다 ^^v
필리핀은 물론이고 외국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일주일에 한번은 정말 집밥처럼 속도 든든 마음도 든든한
그런 밥상 한번 먹어보고 싶은게 소망이죠
그런 여러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에~
필자 라운지에서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필자의 밥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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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너무 하잖아요 ㅋㅋ
한국에서 찍은 밥상을 그대로 보여주시면 어떡해요~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여기는 필리핀 세부 필자 라운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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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만큼이나 끔직이도 필자 학생을 아끼는 마음에
여러분이 오시기 전에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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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얀 테이블 망은 어디서 이렇게 깨알같이 구했을까요
ㅋㅋㅋㅋㅋ 엄마 아니면 못하는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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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자의 밥상을 찾아주신 필자 학생분들이세요~
다들 밥상에 너무 집중하고 계신거 아니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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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밑반찬에 고기와 쌈~ 생선도 있네요
필리핀에서는 구하기 힘든 한국산 젓갈도 한국에서 가져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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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필자 라운지에서 인턴쉽을 했던 학생도 왔네요~
맛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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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 나와서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밥이라도 맛있게 잘먹어야죠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가자나용?
한끼 든든하게 먹고나면 왜인지 엄마한테서 위로를 받는 느낌이랄까
가끔 힘들고 지칠때 나를 보듬어줄 엄마가 그립다면
세부 필자라운지에 놀러오세요~^^
다른건 몰라도 엄마표 밥상 하나는 책임지겠습니다 ^^
이번 주도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주말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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