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X파일] 8월 1일 C&C 어학원 식당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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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X파일] 8월 1일 C&C 어학원 식당 탐방기
안녕하세요 일로일로 필자라운지 매니저 엘렌이에요 *^^*
오늘 방문 했던 C&C 어학원 식당의 모습을 보여드릴거에요~~
한국 중국 일본 학생들이 함께하는 C&C 어학원!!
김치도 직접 담그신다는데요???
그럼 한번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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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00 PM
어디선가 달리기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
이 소리가 다다른 곳은 바로?? C&C 어학원의 식당 입니다.
역시 학교 다닐 때 실력들이 녹슬지 않았네요 ㅋㅋㅋㅋ
다른 학원들과는 달리 C&C 어학원은 조리하는 곳과 식사하는 곳이 분리가 되어있어요
안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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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언제 이렇게들 달려 오셨어요~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 순서를 지켜서 줄을 서있네요
C&C 어학원의 식당은 한번에 120명을 수용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분 탓인가? 덥고 후덥지근한 기분이 덜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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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식을 받은 학생들은 C&C 어학원 매니저와 인사를 나누며 식사를 하고 있어요
정말 언니 누나 같은 포스 ?? 풍기는 C&C 어학원 매니저님이셔요 ^^
식사 중에 개별적으로 공지가 있는 친구들에게 전달도 하고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요
아차차~ 가장 중요한 오늘의 메뉴를 한번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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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배식을 하는 학생들의 틈사이에 비집고 들어가 사진을 찍었어요
필리핀 직원 분들은 학생들과 친절하게 인사를 주고 받으며 배식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한국인 학생이 많다보니 김치는 빠질 수 없는 메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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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조심조심~
배식을 받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 부딪힐 뻔 했답니다.
학생 분들이 왜이렇게 빠르게 배식을 하는거죠?
왜 때문에 그렇죠??????
그 이유는 바로 식사시간에는 폭풍 흡입을 하는 C&C 어학원의 문화라고 한 학생분께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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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느 학원을 가든 김치국은 꼭~ 나오는 필수메뉴네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외국인 학생들은 김치국을 먹고
그렇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한중일 세 나라의 학생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일단 밥을 받아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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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까스와 김치 그리고 나머지 두가지는 우리나라 나물같은 음식이었어요
아삭아삭한 무채를 씹는 느낌도 나고 부드럽게 익힌 나물의 맛도 나서 여쭈어보니
세 나라 학생들이 모두 먹을 수 있도록 퓨전식 요리를 만드셨다고 해요^^
C&C 어학원의 센스는 남다르죠??
그리고 김치는 직접!! 담그신다고 하는데 새콤하니 송송썰어서 국수에 넣어 먹으면 딱!이겠더라구요
밥알 한톨 안남기고 싹 먹고 수박으로 입가심까지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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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어학원은 초등학생 어린 친구들 부터 나이가 지긋하신 학생분들까지
그리고 세 나라의 학생들이 모두 어울려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진짜 외국에서 공부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긴 시간 동안 줄을 서야하는 학생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두 조로 나누어서 식사를 진행하고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을 위해서 호텔 요리를 전공하신 요리사분께서 직접 퓨전 메뉴를 개발하는 C&C 어학원
시설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이 최고 인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도 따끈한 공기밥 같은 학원의 식사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주 동안 또 열심히 하시구요
다음 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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