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일로일로] 수업 또는 테스트 관련내용(토익보장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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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보장반은 레귤러 반에 비해 약간 더 바쁘다.
수업도 수다 떠는 시간이 확실히 적다.
오피스에서이번주까지 끝낼 범위의 프린트물을 나눠준다.
토익튜텨들은 다른 튜텨와는 다르게 확실한 의무감을 가지고 있다.
학생의 점수가 오를 수 있도록 체크해주고 열심히 가르쳐주는 열정을 보았다.
처음에는 파트 5,6를 열심히 했다.
무엇보다도 내가 가장 자신있어 하는 파트라서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리쓰닝 실력이 바닥인지라 리쓰닝 수업에 포커스를 두었고, 결
국 4개월차인 지금 495점만점의 리쓰닝을 처음에는 250점 정도로 시작해서 지금은 400점정도 나온다.
참, 그리고 파트7의 독해같은 경우에도 의외로 재밌고, 이해가 잘간다.
처음에 시간을 주고 문제풀기식이다.
이것 또한 처음에는 반타작하다가 지금은 거의 다맞는다.
한국에서 보게 될 토익 점수가 기대된다.
다만, 단점은 튜텨와 친해지게 된다면 수업은 느슨해지고 문제푸는데도 집중력이 떨어지면 항상 오래 걸린다.
시간과의 전쟁이 토익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으려면, 집중과 의욕이 필요하다.
그리고 토익보장반도 MONTHLY 테스트를 본다
.
한달에 한번씩 보는 자가진단 영어테스트이다.
토익에 포커스를 둔 나로써는 아이엘츠에 포커스를 둔 먼슬리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없었다.ㅠㅜ
그래도 시험볼 때 마다 최선을 다했다.
엊그제 마지막 시험을 보았는데 좋은 성적이 나오길 기대한다.
왜냐하면 수료증에는 마지막 성적표가 기입된다고 한다.
정말 이건 확실하다.
다니는 학원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스스로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연수생활의 성공/실패가 판가름이 나는 것 같다.
나 또한 “나는 열심히 했는가?”라고 나에게 물으며 반성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

지루할때 가끔씩하는 단어게임! 익싸이팅합니다^^

실생활에서 충분히 쓰일수 있는 문구를 자주보게 되면 자동으로 외워집니다.
전부다 튜터가 적어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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