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토크학원_3] 커리큘럼 및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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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크어학원의 토플과정을 신청했다.
토플과 기타 커리큘럼의 다른 점이라면 1:1 수업이 6시간이며 6명의 교사가 한사람당 한시간씩 서로다른 내용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나의 시간표는 아래에 사진으로 첨부했다. 그외 저녁 7시 부터 10시까지 보카랑 그래머 수업이 추가로 진행된다.
토플은 4개 파트로 구성되었다.
독해, 청해, 스피킹, 그리고 영작. 나의 시간표에서 보여주다시피 4개의 파트를 6명의 교사가 각각 자기파티씩 담당하여 가르쳐주는데 정말로 효과가 크다.
나는 영어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험 유형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한다.
TOEIC은 비지니스 업무용 시험으로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든 시험이며, 말하기와 쓰기에 대한 요구가 거의 없고, 독해랑 문법에 대한 요구 상대적으로 높다.
또한 토익은 문제푸는 테크닉들이 있고 그것들만 익숙하게 알아두어도 고득점이 가능하다.
취업을 위해 토익시험이 필요한 분들은 여기 와서 3개월간 토익시험의 테크닉과 많은 어휘들을 암기함으로서 짧은 시일내에 토익 성적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다고 본다. 또한 여기서 학생들이 가장 많이 신청한 커리큘럼이 토익과정이다.
나는 토익 성적보다 전체적인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으로 토플과정을 선택했는데 1주간 공부를 통해 정말로 효과적이고 나의 목적에 맞는
수업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여태껏 나의 영어 발음이 그다지 나쁘지 않고, 내가 신경만 쓰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 해왔는데,
수업에서 녹음된 나의 목소리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나름 열심히 읽었지만 내가 들은 내 발음은 내가 마음속으로 비웃었던 발음 그 자체였다. 또한 독해를 하면서 어휘량의 부족함을 느꼈고,
나의 불정확한 발음 때문에 청해에서도 정확한 어휘를 듣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많은 문제점들을 매일 담당 교사의 지도와 자신의 노력으로 해결가능 하다고 나는 믿는다.
그리고 내가 느낀건 어학연수를 다녀간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영어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본인 상황과 필요한 것들을 매일 생각하여 자신이 주동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교사들의 영어실력은 우리보다 한참 높지만 우리의 구체적 상황을 잘 모른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면 자신한테 맞는 수업 형식을 찾고 그 것들을 교사한테 요구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나는 청해 수업전에 그 날 내용을 미리 교사한테서 알아보고 문제를 스크립트와 함께 3번 4번정도 들으면서 전체 문장내용을 완전히 알 고
수업에서는 단지 청해문제에서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어휘 조합에 대해서만 물어본다.
싸지 않은 학비를 내고 수업과정에 절반정도 시간을 듣기에 소비한단건 참 아깝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듣기는 스스로 어디에서나 할 수 있지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문장구성이야 말로 현지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또한 영작수업도 이런식으로 임했다.
미리 영작주제를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완전한 문장을 써서 수업엔 나의 서툴거나 미국식이 아닌 문장 표현들에 대해서만 교정 받음으로써 수업효율을 높였다.
공부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항상 생각하는 것이 나의 공부 방법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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