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ONOL- MONOL에서의 첫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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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토요일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 탑승!
처음으로 해외에 혼자 나간거라
두려움이 많았는데다 도착한 시간이
현지 시간으로 밤 11시가 다 되가던 때라서 무섭기두 했지만
공항 입구에서 매니저 분께서 기다리고 있으셔서
안심이 되었다.
마닐라에서 새벽 2시쯤 출발하여
모놀이 있는 바기오에 7시쯤 도착하여
점심시간까지 자유시간을 가지다고
City tour를 갔다. (이글은 나중에...ㅎㅎ)
둘째날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쳤는데
레벨테스트는 listening writing grammar 시험을 쳤고
듣기 시험같은 경우 3파트가 있는데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시험이었다
스피킹의 경우 주제 2개를 골라서 선생님과 자유롭게 이야기
하면 되는 시험이었다.
레벨테스트가 끝나면 밤 10시쯤 결과가 나오는데
결과를 받구 다음날

이렇게 레벨에 맞는 책을 사면된다.
학원 수업은 듣기 2시간(1:1)
쓰기 1시간(group 1:4)
발음 1시간 (group 1:4)
읽기 1시간 (1:1)
말하기 2시간 (group 1:4) 로
이루어지고
8시부터 5시 까지 진행된다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1시간이 주어지고
점심시간 1시간이 주어지는데
브레이크 타임때는 신청만 하면 discussion 수업을 따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신청하면 MEC이란것을 할수 있는데
이거는 저녁 7시부터 11시반까지
그룹끼리 그날 배운거를 한번 복습하고
셀프스터디를 하는 것이다.
이것 또한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1시간있다.
학원에서는 오직 영어만 써야하고 한국어를 쓰면
페널티를 받게 되는데 페널티를 받게 되면
주말에 셀프스터디를 해서 그 페널티를 깎아 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퇴소할 때
벌금을 내고 가야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밥! 인데
사실 밥은 워낙 호불호가 갈려서 딱히 좋다 싫다 말은 못하지만
내 입맛에는 괜찮은 편이다.
이번에 설날이 끼어있어서 떡국도 나오고
나름 신경을 쓰는 것 같다.

학원에서는 학생마다 이런 아이디 카드를 발급해주고
주말이나 평일에 밖에 나갈때는 이 아이디 카드를
찍고 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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