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22. 탑스/탑스힐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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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오면 꼭 가봐야 한다고 다들 추천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탑스전망대이다. 나는 이 탑스라는 곳을 필리핀여행책에서 보았다.
그 책속에선 세부에 왔다면 탑스전망대를 가라고 꼭 추천해서 나도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곳이었다.

탑스전망대는 산꼭대기에서 야경도 보고 술도 먹을수 있는 곳인데 산정상이므로 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가야한다.
택시를 타거나 오토바이를 타는 방법이 있다.
택시를 탈 경우에는 JY스퀘어 몰에서 타서 올라갈경우 왕복비용이 1000페소 정도라고 들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오토바이를 이용했는데 JY스퀘어몰에 내리면 오토바이 드라이버들이 막 달라붙는다
처음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가서 1시간기다린 후 다시 내려오는것까지 합해서 2사람에 300페소나 400페소를 부른다.
그러나 그곳에는 여러 드라이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만 고민하거나 흥정하면 가격이 쉽게 내려간다.
깍은 결과 두사람에 위에서 1시간30분을 기다리는것 까지 합쳐서 200페소에 흥정해서 갔다.
실제로 현지인들은 1인당 50페소라고 한다.ㅎㅎㅎㅎㅎ 그러나 관광객이니 높게 부르는거겠지
하지만 1000원 2000원 아끼고자 더 실랑이를 벌이고 싶지 않기에 두명에 200페소에 콜했다
드라이버가 운전을 하고 뒤에 최대 2명까지 탈 수 있다. 오토바이를 탈때에는 오토바이 뒤에있는 마후라를 조심해야한다.
사실 나는 오토바이에 내리면서 그 마후라에 화상을 입었다.... 정말 고생했다.
오토바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마후라라는 것에 조심하길 ㅠㅠㅠ
한 20분정도 오토바이를 타고 슝슝 올라가면 전망대에 도착한다!

전망대 입장료는 1인당 100페소 이다.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면 멋진 세부야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반짝반짝 거리는 것이 정말예쁘다. 그러나 약간 추울수도 있으니 덮을 옷을 준비하는것이 좋을 듯하다.
야경은 전체적으로 매우 멋졌다. 그러나 부산에 황령산 봉수대라는 멋진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곳과 그렇게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한국은 도시가 더 발달되어있어서 더 화려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매우 멋진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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