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 7편 : CNN and Movie 수업
페이지 정보

본문
CNN and Movie 수업의 경우에는 2주 단위로 이루어진다. 한 주에는 영화를 보면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숙어와 표현을 익힌다. 또한 다른 한 주에는 미국에서 실제로 많은 현지인들이 보는CNN을 보면서 듣기 능력과 숙어, 표현능력을 배우게 된다. 저번주의 경우에는 한국의 조선산업에 관한 CNN을 보면서 직접 들으면서 딕테이션하고, 비슷한 표현을 튜터를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CNN의 경우에는 말도 굉장히 빠르고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튜터가 한 구절 혹은 한 씬마다 정지하면서 직접 설명해주기 때문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아직 CNN 강의를 한 주 밖에 듣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귀에 익혀진다면 리스닝 실력과 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반에 Moive 관련해서는 CNN에 비해 나름(?) 쉽게 느껴집니다. 자막도 영어자막도 또한 틀어놔서 CNN에 비해서는 확실히 쉽게 느껴집니다.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숙어와 표현능력을 익히기 때문에 수업시간이 정말 지루하지 않고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학원에 입학해서 첫 주에는 혹성탈출을 보았고, 이번 주에는 성룡이 출현하는 턱시도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같이 그룹수업을 듣는 클래스 메이트와 함께 튜터가 내는 문제를 맞추고, 튜터와 함께 스피킹 연습을 하기 때문에 말하는 능력과 듣기 능력을 확실히 키우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월요일은 단어와 스피킹 하는 시간을 갖고,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같이 영화를 보면서 튜터가 알려주는 숙어와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 금요일에는 영화를 보면서 서로 느낀 감상(?)평을 하게 됩니다. 문법이 틀리게 말을 한다면 튜터가 그자리에서 잡아주기 때문에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