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 8편 : 크라운리젠시 호텔 트립어드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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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크리운리젠시 호텔에 있는 트립어드바이저를 이용하고 왔습니다. 로빈슨몰 근처에 있는 크라운리젠시 호텔 38층에는 스카이워크, 짚라인, 엣지코스터라는 총 3가지의 기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짚라인과 엣지코스터 기구를 이용하고 저녁식사(뷔페)비용을 포함해서 총 900페소를 지불하여 다녀왔습니다. 짚라인과 엣지코스터 두가지를 이용하고 900페소면 조금 비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저희도 저녁식사 비용은 빼고 싶었지만, 저녁식사는 무조건 포함되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900페소를 지불하고 38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처음에 탄 것은 짚라인! 짚라인은 38층에서 건너편 빌딩까지 밧줄을 타고 내려가는 것 입니다.

와 처음 타기전에 대기를 할때의 아찔함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밑으로 내려가는 것은 금방! 진짜 재미는 다시 돌아올 때 입니다. 올라올때는 천천히 올라오기 때문에 굉장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엣지코스터! 엣지코스터는 건물 밖에 있는 의자기구에 탑니다. 그리고 그 의자가 약 40도 정도 밑으로 내려가게 되는데요. 사실 40도라고 하면 뭐가 무섭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막상 타보면 아실겁니다. 그 아찔함은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갔다와서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구를 이용하고 37층으로 이동해서 저녁식사를 이용했습니다. 저녁식사는 뷔페식인데요.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 되는데, 아무래도 필리핀 뷔페이다 보니까 조금 짠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번쯤 경험해보는 것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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