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23.공부방법
페이지 정보

본문
때때로 가장 기본적인 문법이 헷갈릴 때가 있어요. 평소에 알았던 것도 자꾸 섞어쓰면서 혼동이 와서 티쳐한테 정리해달라구 했어요.
티쳐가 친절하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었어요.ㅋ 당연히 그래머가 매우 잘 정리되어 있는 한국 그래머책 한권 정도는 필수로 가져와야 하는 것 같아요. 책에도 찾으면 다 나와있지만 기본 문법인 만큼 한번 확실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칠판을 사진으로 찍어오는 것은 나중에도 잊어버리지 않고 그땨의 기억까지 되살아나게 해주어요.

그리고 수업마다 각 노트를 만드는건 좋긴한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필기된 양이 많아져요. 나의 경우에는 책 여기저기 노트 여기저기 메모 해놓은 게 많은데 나중에 같은 표현을 꼭 두번 써먹게 되는 일이 발생하더라구요. 그럼 갑자기 알게됭 사실을 메모해 놓았던 노트가 어떤건지 기억안남...근데 칠판 찍아두면 티쳐와 수업할때 응용하고 싶을때 바로바로 찾아서 가능해요.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