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UV / 필자 이벤트 가와산 폭포에 가다!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필자 이벤트로 가와산 폭포 가는 날~ 필리핀 연수오고나서 처음 가는 여행이라 많이 기대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같이 레귤러로 와서 알게된 누나랑 형들이랑 아침을 먹고 택시타고 필자 라운지로
떠났어요. UV 어학원에서 필자 라운지까지 택시타고 약 90페소 정도 나오더라고요. 택시타고 한 10분?
쯤 가니 벌써 라운지 도착했어요. 반갑게 맞아주시는 세부 매니저님들~ 오늘 떠나는 여행에 대해
간단한 주의 및 안내사항 설명해주시고 간식이랑 물까지 챙겨주시네요ㅎ 라운지에서 가와산 폭포까지는
약 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곳이라 아침 8시까지 짐 챙겨서 모여서 준비되자마자 바로 출발했어요.
하루 비용 푸짐한 점심 포함해서 단 1300페소! 우리나라돈으로 3만3천원 정도 하는 돈으로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좋고 또 잘 모르는 현지 지리나 문화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셔서 마음 놓고 다녀올 수
있어 좋았어요. 차 타고 가는 길에 차창 밖의 이색적인 풍경에 이것 저것 구경도 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어느덧 가와산 폭포 앞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약 15분 정도 올라가는데 물이 정~말
맑고 얼른 들어가고 싶더라고요ㅎ 가서 구명조끼 입고 준비 운동 조금하고 매니저님 주의사항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듣고 뗏목 타고 폭포 밑으로 슝~ ㅎㅎ 너무 아름다운 풍경과 색다른 경험으로 즐거웠습니당
뗏목도 타고 구명조끼 입고 수영도 하고 시간을 보내는데 어느덧 점심 시간이더군요. 맛있는 점심
준비되어 있었지만 매니저님께서 라면도 들고 와서 끓여주시고 이것 저것 챙겨주셔서 엄청 맛있게 먹었
어요. 삼겹살, 치킨, 라면 등 먹고 싶었던 음식과 현지 음식들도 정말 맛있었어요(음식 이름을 까먹었네요ㅠ)
점심 먹고 후식으로 팥빙수(필리핀식이었는데 역시 이름을 까먹었어요ㅠ)도 먹고 좀 쉬다가 사진도 찍고
산 위로 조금 올라가서 폭포도 내려다보고 후덥지근해서 또 폭포 밑으로 풍덩 뛰어서 신나게 놀다 왔어요
여행 가는 내내 하나하나 섬세히 잘 챙겨주셨던 세부 현지 매니저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고 덕분에 싼가격으로 즐겁게 여행 다녀왔습니다. 다음번에 또 필자 이벤트 참여 하려고요!^^
연수생 여러분들도 오셔서 기회되시면 꼭~ 참여해보시길 강추합니당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