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 # 10 GNC 보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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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C는 미국 최대의 보충제를 만드는 회사 중 하나이다 필리핀 오기 전까지는 이 브랜드를 잘 몰랐다 하지만 여기에 오고 나서 한국에서 못다한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보충제 파는 곳을 검색해봤다 하지만 정확하고 도움되는 정보를 찾지 못하고 결국 발품을 팔아서 돌아다니며 찾던 와중 SM에서 떡하니 GNC라는 이름을 내걸은 하나의 보충제샵을 발견할 수 있었다 SM에서 하나의 샵을 차지하고 있다는 건 그만큼 어느정도 명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검색해본 결과 유명하긴 하지만 브랜드네임 탓에 제품들이 다소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서 한국에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가격에 부담을 느껴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었다 그래서 또한 나도 전혀 알지 못했으며 한국에서 이미 잘 알려진 타 브랜드의 보충제만을 고집해왔었다 다른 브랜드의 보충제는 더이상 찾기 힘들 것 같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GNC
보충제를 구입하는 모험을 하였다

그렇지만 사람들의 평은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들이 많았다 맛, 영양, 파우더의 풀림 등등 전체적으로 안정감있는 보충제지만 가격이 조금 높다는 사실때문에 나 또한 필리핀이라고 쌀 줄 알았던 나를 반성케 했다 결국 약 3000페소에 달하는 보충제를 샀다 마침 20% 세일을 하고 있어서 약 500페소정도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 그래도 한국보다 조금 더 싼 것은 사실이다 2-3만원 가량 싸고 골드카드를 만들면 다음에 살 때 더 추가적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아직 2달이라는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몇 번 더 구입할 것을 감안해 골드카드를 만들었다 골드카드를 만드는데는 500페소의 비용이 든다 고로 보충제를 3000페소 조금 안되게 구입을 하였다 한국에서 운동을 안하고나서부터 몸무게가 5키로 가량 빠졌고 주위에서도 살이 왜이리 많이 빠졌냐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들을 너무 많이 들어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운동을 앞으로 꾸준히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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