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어학원] #19. 숨은 아이스크림맛집 빅토리아할로할로!
페이지 정보

본문
필리핀 아이스크림 하면 할로할로 인데요.
혹시 도전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할로할로는 어딜 가냐에 따라서 맛이
천지차이가 나곤 해요. 어딜 가면 맹맹한게 달지도 싱겁지도 않은데다
아이스크림이 웬지 눅눅하고 재료들이 맛없는 집이 많은데, 저는 최근에
따부녹 가이사노 쪽에 있는 빅토리아 할로할로 집을 발견했어요.

보통 저희 셀크 학원 학생들이 자주 장을 보러간다는
가이사노 뒤편에 있는데요, 뒤 편이 아닌 아주 안쪽에 있다 보시면 되요.
갈때는 걸어갔는데 저는 올떄는 어둑해서 그 길이 조금 무서운 편이라 트라이시클을
이용해서 학원에 왔답니다. 보통 학원학생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으면 쵸킹을 가서
할로할로를 시켜먹는데, 이 집은 할로할로만 파는 집이랍니다!
가이사노 정문이 아닌 뒷문으로 나오시면 트라이시클이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요
가끔 그곳에서 과일을 팔기도 하구요, 그 편으로 왼쪽길로 쭉!!!! 들어가시면 되요.
시내에 있는 학원에 계시는 분들도 가끔 가이사노로 장을 보러 온다고 들었어요
한번 오시는 김에 가이사노쪽에 있는 할로할로 아이스크림을 맛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사이즈별로 다른데요 45 55 65페소로 하구요
저흰 세명이 가서 65페소 짜리 두개를 먹었는데 양이 많았어요~
게다가 이곳은 학생들이 잘 모르는 곳이기도 하고 필리핀 사람들만 오는 곳이라
가게 되면 필리핀사람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게 된답니다 ㅎ.ㅎ
가게가 2층까지 있어서 2층에 앉아서 전경을 보면서 먹는 아이스크림은 더 맛있었어요.
몇군데서 할로할로를 먹어봤지만 이곳이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는 바닐라 초코가 있구요, 골라드실수 있어요! 안에 들어있는게 많아서
고소하기도 하고 설탕 조절은 스스로 하실 수 있어서 더 좋구요! 그럼 따부녹 가이사노와 가까운
숨은 맛집 빅토리아 할로할로의 소개를 마칠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