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어학원 CELC- 막탄 제이파크 리조트
페이지 정보

본문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세부필자라운지 이벤트를 신청해서 제이파크 리조트를 가게 되었다.
일인당 2,700페소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갔다왔다.
우리 인원 11명과 다른 학원 학생들을 합쳐 총 20명이서 필자 매니저님들과 함께 갔다.
처음엔 가는 시간도 있고, 방 배치도 좀 걸리고, 점심도 배부르게 먹은 상태라 졸리기 시작했지만, 리조트 내의 수영 시설에 놀러가는 순간
잠은 저 멀리 달아나 버렸다.

제이파크 리조트는 리조트 건물 외에도 수영장 풀이 3개 정도에 큰 미끄럼틀이 여러 가지 있을 뿐만 아니라,
바로 앞에 해변이 있어 해변에서도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장소도 좋고 같이 간 사람들도 좋아서 생각이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수경이 하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서 다음번에 리조트를 가게 된다면 꼭 수경을 챙겨야 겠다.

저녁엔 밖에서 먹어도 되고 안의 뷔페를 이용해도 된다.
저녁은 가격에 포함되지 않아 각자 사먹어야 한다.
우리는 근처에 분위기가 좋다는 식당이 있어 가서 먹었는데, 식당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야외이며 전등들이 아름답게 주변을 밝히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맥주를 한잔 씩 사들고 들어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 새벽 2시쯤에 잠 들었다.
아침은 가격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뷔페에서 부담 없이 즐겼다. 생각보다 종류도 많고 무엇보다 후식이 상당히 괜찮았다.
빵 종류도 많고, 과일도 종류가 많았고, 무엇보다 망고를 배터지게 먹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좋았다.
필리핀에 오면 망고는 정말 필수다.
밥을 먹고 다시 수영을 잠시 즐기다 체크아웃하고 셀크로 돌아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