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JIC어학원- 나만의 용돈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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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용돈 관리 방법
오늘은 나만의 용돈 관리 방법에 대해 쓰겠다.
필리핀에서 생활할면서 같은 학원의 친구가 한가지를 알려줬다.
주말이나 평일에 나갈 때 지갑보다은 그냥 돈 조금식 갖지고 다니는 것 좋다고 알려줬다.
왜냐하면 펼리편은 한국과 달리 가난한 사람이 많아서 도둑도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돈을 기숙사 가방안에 두고 나갈 때마다 한 2, 3천 페소 정도 챙기고 나가고 남으면 또 넣어놓다.

시간이 좀 지났니까 문제가 생겼다.
주말에 친구랑 시내가서 쇼핑하려고 했다. 가방을 열고 돈을 꺼내려고 했는데 살펴봤더니 2천 페소 밖에 안 남았다.
원래는 약 2만페소를 뒀는데 벌써 다 썼간다. 내가 그렇게 많이 써냐? 라는 생각을 든다.
나도 모르게 언제 이렇게 썼는지 생각도 안 난다.
자세히 생각해보니 돈 쓰기만 했고 기록은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 얼마나 썼는지 어떻게 썼는지도 생각 안 난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유지하면 안 되게다는 생각을 들었다.
좀 용돈을 관리 해야 되게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루에 썼던 돈을 일기부에다 정리하고 나가서 돈을 썼으면 가능하면 영수정을 챙겨와서 두고 일주일마다 계산하고
만약에 이번주 돈을 좀 많이 썼다면 정리하고 다음주부터는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사지 않기로 계획을 세웠다.
방법은 좋은지 모르게지만 그래도 아무도 관리하지 않기보다는 나은거 같다.
돈을 써야할 때 쓰지만 관리하면서 쓰는게 좋다는 생각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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