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원 JIC어학원- 샤브웨이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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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서 찾아보니 샤브웨이라는 음식점이 있더라.
아얄라에도 있고 파크몰에도 있는데 여기는 파크몰이다.
티쳐와 함께 갔던 곳인데, 티쳐도 샤브샤브를 좋아한다고 해서 같이 먹었다.
가격대는 한국보다는 싸지만 현지 가격으로 비하면 좀 비싼편이다~
그래도 한 번쯤 샤브샤브 먹으러 가기는 괜찮은 듯!

우리가 갔을 때 아직 영업을 안한다고 해서 조금 기다렸었다.
6시반부터인가 시작했던걸로 기억한다.
6시반 안되게 도착을 한 터라 주변 서점에서 이것저것 구입하고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시간 땡 맞춰서 들어가니 사람도 없고 한적하고 좋았다.
요즘 같은 날씨엔 밖에서 기다리면 진짜 힘들었을테지만... 3월달에 간거라 날씨가 괜찮았었다.
아 날씨 요즘 너무 더워지고 있어서 힘들다 ㅠㅠ

우리는 고기랑 채소 패키지?로 있는 세트를 시켜 먹었다.
아직 고기는 안 나온 상태로 찍은건데 처음에 채소 보니까 생각보다 양이 작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정말 배 터지게 먹고 나왔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특이한건 냄비가 다 각자라는 거~!
그래서 더 신경쓰지 않고 자기 취향대로 먹을 수 있다는게 장점인 것 같다.

여전히 고기가 없는 상태에서 찍은 사진밖에 없네...ㅋ
셋트로 시키면 고기랑 채소가 이렇게 나오고 계란이랑 밥도 나오는데, 우리가 갔을 땐 계란만 주고 밥을 안 줬다.
처음 간 곳이라 원래 밥이 없는건가 했는데 아얄라로 또 갔을 땐 거기선 밥을 줬었다...
그래서 혹시 밥이 안 나오면 이거 밥 포함 되어있는거 아니냐고 물어봐야한다~
똑같은 지점에서 똑같은 패키지를 시켰는데 파크몰에선 밥이 안 나오고 아얄라몰에선 밥이 나왔다.
근데 뭐 우린 너무 배가 불러서... 밥은 먹지도 못했겠지만 ㅋㅋ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같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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