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JIC어학원- 보홀 호핑아일랜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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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이용해서 보홀에 이박삼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계획에 차질이 너무 많이 생겨서 힘들기만 하다가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했었는에 막상 가서 여러가지 경치도 구경하니 돌아와서는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특히 정말 기억남는 것이 호핑아일랜드 투어였는데요
저희가 첫날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둘쨋날에 호핑을 할 돈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안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벤 운전하시는 기사분에 자기가 연락을 해 주겠다고 하시길래 얼만지 한 번 물어만 봤습니다.
저희는 그냥 2000~3000페소 정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만 비싸도 안하려고 할 생각이었는데
기사분께서 1500페소에 호핑아일랜드 투어를 시켜 주신다고 하셔서 콜을 외치고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선불금 300페소를 주고 그 다음날 숙소로 새벽 5시에 트라이시클이 와서 저희를 데리고 항구로 갔습니다
항구라길래 무슨 큰 곳이라 생각했는더 그런건 아니고 그냥 조그만한 선착장이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배를 끌고 나가는데 정말 경치가 좋더군요 수평선 위로 아무것도 없고 끝없이 바다만 펼쳐지는데
깊은바다도 아니었고 바닷물도 투명해서 바닥까지 다 보이더군요
한국에서는 그런바다를 그냥 티비에서만 보았는데 처음 보니까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돌고래가 출몰한다고 하여서 돌고래를 보러 갔는데 바닷속이 투명하니까 돌고래가 헤엄치는 모습이 모두 보이더군요ㅋ
그렇게 돌고래들은 추격? 하다가 발라카삭아일랜드로 갔습니다.
거기서 스노클링을 하려는데 저희가 돈을 안 가져왔고 다 써서 그냥 저희는 바닷가에서 수영만하고 태닝만 했습니다

그리고 버진아일랜드라는 곳으로 갔는데 그 곳이 정말 경치가 좋았던 것이 아일랜드라서 일반적인 섬이겠지 생각했는데
섬 자체가 물에 잠겨있고 발깊이정도의 물만 잇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치를 보면 제가 망망대해 가운데에 서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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