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어학원 CELC- 모알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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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곳은 모알보알이다. 모알보알은 셀크에서 차로 대략 2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다.
우리는 현지 업체를 통해서 갔었는데 10명으로 인원을 맞춰서 가서 상당히 싼 가격에 갈 수 있었다.
도착하고 옷을 갈아입고 바로 배를 타러 갔다. 배를 타고 스노클링 포인트인 섬으로 갔다.
같이 갔던 인원 중 절반은 펀 다이빙을 즐기고 나를 포함한 몇 명은 스노클링을 즐겼다.
펀 다이빙은 산소통 하나를 기준으로 한 개를 쓰는데 대략 1200~1500페소 정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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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있으면 엄청난 경험이 되었을 건데 아쉽게도 아직 자격증이 나오지 않은 시점이라 펀 다이빙을 즐기지 못했다.
더 아쉬웠던 것은 모알보알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포인트에 총 2번 스노클링을 즐기고 돌아와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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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유명한 가와산 폭포로 향했다. 차에서 내려 걸어서 약 30분 가량 가니 장엄한 폭포의 모습이 보였다.
아쉽게도 지금은 건기라서 그런지 폭포가 강수량이 많은 시기에 비해서 상당히 작은 모습이라고 했다.
그래도 뗏목을 타고 폭포로 가서 폭포를 맞으니 엄청난 압박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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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산 폭고 옆으로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따라 5분 정도 올라가면 또 다른 폭포가 모습을 보인다.
가와산 폭고만큼 크지는 않지만 여기서는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약 5M, 7M 두 개가 있는데 시간이 빠듯했던 지라 5M에서만 뛰었다. 밑에서 볼때는 별거 아니겠다 싶었는데
위에 올라가서 보니 엄청나게 높았다. 그만큼 재밌었다. 모알보알에 오면 여기를 꼭 들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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