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어학연수 ELSA어학원- 출국 전 OT와 짐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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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닷컴의 장점이라고 해야할까, 방대한 자료와 자세한 설명.
등록 후 엄청나게 많은 메일을 받고 컴퓨터로 보기 힘들어서 인쇄를 해서 읽었다.

출국 전 단체오티가 있다고 연락을 받았고 한 달에 한 번 뿐인 단체오티여서 시간이나 날짜의 자유는 없었지만 단체오티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사실 단체오티 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단체오티 전에 준비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해서
매니저님께 오티자료를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메일로 보내주셨다.
자세한 약도와 자료를 미리 받고 오티를 가기 전 미리 받은 오티자료를 인쇄해서 오티 동영상과 한번 훑어볼 수 있었다.
항공권은 개별적으로 했기 때문에 조금 일찍 구입을 했고, 싸게 했는지 비싸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하나의 준비할 일을 마무리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
동영상을 보며 궁금한 것들을 하나씩 메모했다.
SSP카드를 위한 여권사진과 2인치 사진부터.. 영문주민등록등본과 영문잔고증명서..
학원 규정에 픽업과 샌딩 부분.. 등등
메모한 것을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에 매니저님께 한번에 여러 가지를 물어봤고 역시나 친절히 전화로 답변해주셨다.
출국 전 시간을 들여서 준비한 건 짐싸기.
평소 여행을 다녀도 최소한의 짐으로 간편하게 다니기 때문에 4개월간의 짐을 꾸리기가 여간 막막한게 아니였다.
그래도 필자닷컴의 여러 연수생들의 연수일기와 필자닷컴에서 준비해준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여 빈 종이에 하나씩 적어본 후,
그룹화하여 워드로 작성하였다.
그 이후에도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하나씩 추가하며 출국 전 날, 체크를 하며 짐을 확인하였다.

체크리스트에는 생각나는대로 모든 것을 적었으며 짐을 싸면서 간추릴 것은 간추리며 마무리하였다.
짐을 싸며 여러 연수일기를 통해 튜터선물을 미리 구입해서 오는 것이 좋다고 해서 참 많은 고민을 했다.
대상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선물을 사야하는 게 참 어려웠지만, 한국적인 것도 주고 싶었지만, 나의 결론은 경력많은 튜터이기에
누군가에게 많이 받았을거란 생각으로 소모품인 받아도 받아도 신나는 화장품이 좋겠다고 결정하고 미리 준비하여
캐리어 한쪽에 포장지와 함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렇게 수하물캐리어 한 개와 노트북 가방, 기내용캐리어, 백팩으로 나의 4개월간의 짐을 완성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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