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세부 JIC어학원- 보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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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여행 2박 3일을 다녀오기로 하고 먼저 필요한 예약을 했습니다.
하루는 따그빌라란에서 묵고 하루는 알로나비치에서 묵기로 했기 때문에 리조트 두 곳으로 예약하고 반딧불 투어와 보홀 육상투어 예약을 했습니다.
인원이 7명이라 숙소를 잡기 쉽지 않았습니다.
거실 딸린 다 같이 묵을 수 있는 방을 구하고 싶었으나 구하지 못 하고 방 두 개로 나눠서 예약했습니다.
거실 딸린 다 같이 묵을 수 있는 방을 구하고 싶었으나 구하지 못 하고 방 두 개로 나눠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세부에서 보홀까지 왕복 페리를 대행업체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수수료 조금 내면 업체가 할인티켓을 구해주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첫 날 JIC학원에서 택시를 타고 피어1로 향했습니다. 요금은 80페소 정도...
10페소 내면 터미널 안까지 들어갈 수 있다고 택시기사 아저씨가 말하지만 굳이 안으로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정문에서 건물까지 불과 20M 정도입니다.
건물로 들어가면 먼저 터미널요금을 내야 합니다. 한 사람당 25페소...
그 후 미리 출력해온 E-티켓(오션젯)을 카운터에 내면 좌석이 지정된 티켓을 주고 몇 번 게이트에서 출발한다고 말해줍니다.
출발시간 2~30분 전에 게이트가 열리면 나가서 배에 올라타면 됩니다.
시간은 2시간 걸리고 에어컨 때문에 약간 쌀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홀 따그빌라란시티 도착 후 공항 근처의 숙소까지 걸어갔습니다.
가는 도중 빵집에 들러서 빵을 샀는데 기억은 안 나지만 정말 어마어마하게 쌌습니다.
숙소 도착 후 시내에 저녁 해결 겸 장 보러 나갔는데 트라이시클이라는 교통수단을 이용했습니다.
오토바이로 움직이는 건데 최대 끼어타면 4명까지 탈 수 있습니다.
가격은 1인당 10페소였습니다. 색다른 경험을 원하신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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