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ELSA어학원 - 오슬롭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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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밥을 먹으러간 리조트는 고래상어 보는 곳이랑 가까웠다.
차를 타고 2분정도의 거리 였고 우리들은 옷이 젖은 상태여서
이렇게 가까울줄알았으면 걸어 올걸이라는 말도 나왔을 정도 였다.
우리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밥을 못먹었고 오슬롭에 도착해서도 고래상어가 다른곳으로 갈까봐
아침을 먹지 않는 상태에서 바로 바다로 들어 갔기 때문에 우리는 배가 엄청 고팠다.
그런데 그곳의 음식들은 모두다 냉동실에 두고 파는 것을 해동을 안 하고
바로 조리 했는지 겉은 불에 탔지만 속은 차가운 상태의 음식이 나왔던 것이다.
우리는 공복이 반찬이라는 생각으로 밥을 먹었지만 오슬롭에서의 밥은 참 맛이 없어서 조금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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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힘겨운 점심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아바타의 모티브가되었다고 하는 폭포를 보러 갔다.
폭포는 산을 올라 가야 하는데 우리가 타고 온 밴은 크기가 꺼서 산으로 올라가지 못한다고 하며
산으로 올라가갈려면 모터사이클을 타고 올라 가야 한다고 했다.
모터사이클의 가격은 한번 올라가는데에 한 사람당 30 페소를 내고 탔으며 올라갔다가 내려 오는데 60페소가 들었다.
그것도 폭포 바로 앞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폭포로 들어가는 입구 까지만 타는 것이라서
폭포 앞까지 갈려면 걸어서 가거나 정상에 있는 모터 사이클은 한번더 타는 방법이있는데
우리는 걸어서 내려 가는 것을 선택을 했다.
모터사이클을 타고 산을 올라가는 길이 너무 예뻐서
바이크를 탄 것을 잘했다고 생각을 했으며 걸어서 내려간 폭포는 너무 아름다웠다.
물은 초록빛도는 회색깔이었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은 햇빛을 받아서
자그마한 무지개를 만들기도 했다. 우리는 좋아서 물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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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계곡 물이라서 그런지 엄청 차가워서 놀랐지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니 물의 온도에 몸이 적응을 해서 그런지 많이 차갑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우리는 폭포를 맞아 보기도 하고 물놀이도 했다.
그전에 바다에서 놀다가 남았던 짠기가 다 사라지는 것 같아서 더욱 재미있게 놀았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바이크를 타고 밴까지 내려 왔고 밴으로 우리가 돌아온 시간은 2시정도 밖에 되어 있지 않았지만
우리가 예약한 시간은 저녁 6시까지 여서 우리는 아쉬움을 남기고 학원으로 가는 밴에 몸을 실었다.
우리가 예약한 시간은 저녁 6시까지 여서 우리는 아쉬움을 남기고 학원으로 가는 밴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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