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ELSA어학원 - 나는 필리핀이 망고가 싸서 좋다
페이지 정보

본문
나는 필리핀이 망고가 싸서 좋다
한국에서는 망고가 비싸서 많이 먹지 못하고 그냥 보기만 했던 망고가
여기는 엄청 싸며 크기도 한국보다 2배는 크지만 가격은 10배는 싼것 같다.
나는 망고를 많이 먹어 보지 못하고 가끔 디저트 �事犬� 아님 엄마가 사가지고 온 망고로
한달에 1~3개정도 먹었지만 여기는 1kg 당 70페소정도 팔아서 일주일에 망고를 한 10개이상으로 먹는 것 같다.
이제는 하도 많이 먹어서 망고 손질하는 데에는 나를 따라 올 사람이 없는 거 같다.
.jpg)
.jpg)
그래서 여기 친구들은 나를 망고 마스터라고 부른다.
망고의 손질하는 법을 알려준다면 망고는 가운데에 씨가 크게 있으니
가운데를 피해서 망고를 세로로 놓고 위에서 아래로 씨를 따라서 자른다.
.jpg)
.jpg)
그러면 가운데에 씨만 남도록 자른 후 남은 살은 4각형 모양으로 칼집을 만든 후
숟가락으로 껍질과 살을 잘 발라서 접시에 두면 포크로 찍어 먹으면 된다.
처음에는 이것을 모르고 그냥 칼집만 내고 입으로 먹었는데 입에 망고 과즙이 너무 많이 묻어서 불편했지만
이 방법을 알게 된 후로는 입에 많이 묻지 않아서 좋다.
.jpg)
.jpg)
여기 필리핀 사람들은 숟가락 대신해 컵으로 한다고 하니 자신이 있는 도구를 사용해서 만들면 된다.
난 망고가 이렇게 맛있는 건지 몰랐다.
한국에서의 망고는 완전 작고 신선하지 않지만 필리핀 현지 망고는 완전 싱싱하고 달며 살이 탱탱해서 너무 맛있다.
한국에 가면 한국에 있는 망고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것 같아서 망고를 사서 못 먹을 것 같으니 여기서 많이 사서 먹어야 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