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세미스파르타 바기오 BECI - Concoction & Pub 2600
페이지 정보

본문
바기오에 온지 어느덧 4주째가 지나간다.
평일에는 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필리핀을 즐기기위해서 바기오시내를 돌아다닌다.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쇼핑을 하고 사진을 찍고 술집에 가곤한다.
최근에 들어서 자주가는 술집 두군데가 있는데
마침 두군데가 서로 붙어있어서 왔다갔다하기에 좋다.
.jpg)
.jpg)
'Concoction'이라는 술집은 우선 술값이 저렴하고 안주도 맛있는게 많다.
그곳의 가장 좋은점은 라이브공연을 한다는 것이었다.
남자3명 여자1명이 라이브로 노래를 하는데, 그들의 실력은
정말 대단했고, 선곡또한 마음에 들었다.
그들의 노래가 분위기를 더 좋게 해주고, 안주도 맛있어서
자주가곤한다. 나는 주로 닭에 관련된 안주를 시키는데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여기와서 새로운 술을 많이 도전해 보았다.
.jpg)
.jpg)
도수가 세지만, 다른 음료랑 섞어 마시면 누구나 부담없이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바로 옆에 있는 Pup2600은 DJ술집이다.
우리 학원 나이트클래스를 담당하는 teacher.Nathen이 그곳에서 DJ를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자주간것같다.
담배냄새가 많이 나는게 흠이기는 하지만, 이곳 맥주과 치즈피자는 맛있다.
시간이 갈수록 이곳 생활에 적응해가는 내가 신기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