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필리핀 어학연수 CNN어학원 스파르타 크리스마스 이브 티쳐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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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Y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잘들 보내셨는지요. 지난주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저희 학원 티쳐의 집에 방문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필리핀 현지인의 집에 초대를 받았는데요 가기 전 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주변 주택가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는데요 잠시 후 집주인이 나와서 돈을 선물로 주는데 5페소 10페소 정도로 작은 금액입니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설날에 아이들에게 새벳돈을 주는 것과 흡사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돈을 벌려고 한다기 보단 하나의 놀이이고 풍습인것 같습니다.
처음 티쳐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많은 가족분들과 친척분들이 저희를 환영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 모여 크리스마스를 즐기는데 저도 가족들이 보고싶어 지더라구요.

저기 보이는 꼬마아이는 티쳐의 조카입니다. 처음엔 여자아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남자아이더라구요. 정말 귀욤귀욤합니다. 낯도 안가리고 저희한테 다가오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여러가지 맛있는 필리핀 전통 음식들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는데 각자 접시를 들고 먹을 만큼 덜어 먹으면 된답니다. 저희가 들고간 케이크도 보이네요. 양이 무지무지 많아서 다 맛보지는 못했지만 어느 하나 맛이 없는게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에서 크리스마를 보내게 되었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저희를 초대해준 티쳐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준 가족,친지분들에게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I love Philippine ~~
주변 주택가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는데요 잠시 후 집주인이 나와서 돈을 선물로 주는데 5페소 10페소 정도로 작은 금액입니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설날에 아이들에게 새벳돈을 주는 것과 흡사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돈을 벌려고 한다기 보단 하나의 놀이이고 풍습인것 같습니다.
처음 티쳐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많은 가족분들과 친척분들이 저희를 환영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 모여 크리스마스를 즐기는데 저도 가족들이 보고싶어 지더라구요.
저기 보이는 꼬마아이는 티쳐의 조카입니다. 처음엔 여자아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남자아이더라구요. 정말 귀욤귀욤합니다. 낯도 안가리고 저희한테 다가오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여러가지 맛있는 필리핀 전통 음식들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는데 각자 접시를 들고 먹을 만큼 덜어 먹으면 된답니다. 저희가 들고간 케이크도 보이네요. 양이 무지무지 많아서 다 맛보지는 못했지만 어느 하나 맛이 없는게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에서 크리스마를 보내게 되었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저희를 초대해준 티쳐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준 가족,친지분들에게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I love Philipp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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