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CIJ어학원 - 아얄라몰 방문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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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학원 선택
어학연수가 필요한것 같아 이런나라 저런나라 등등 공부환경을 비교해보다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아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하지만마닐라 세부 바기오 등등 지역은 정하지 못하였는데 필자닷컴과 상담을 한 후
세부지역으로 가야겠다고 지역을 확실히 결정한 후 남은건 어학원 선택!!
필자닷컴에 내가 원하는 사항(시설이 깨끗한 곳,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곳 등등..)을 말씀드리자 두 곳의 어학원을 추천해주셨습니다.
CIJ랑 한군데(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서.. 그냥 한 군데라고 했습니다 ㅠㅠ)가 있었는데
CIJ는 외국인이 많아서 외국인하고 숙소를 같이 쓸 수도 있다고 하셔서
저는 외국인 룸메이트와 한번쯤은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CIJ가 더 깔끔하고 가격비교를 한 결과 다른 곳과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CIJ로 결정했습니다.

세부에 와서 숙소를 보자마자 느낀점은 깔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어학원을 잘 골랐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룸메이트는 둘 다 일본인인데 생각보다 영어를 잘하고 발음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일본인은 영어발음이 안좋다고 생각했던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일본인 룸메이트들이 전기를 너무 안써서 사실 첫날에는 방을 바꾸고 싶었지만
일본인 룸메이트에게 전기세 관련 이야기를 들으니 일본인과 같은 방을 쓰게 된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ㅋㅋ
에어컨을 자유롭게 틀 수 있는 다이닝룸과 제 방이 가까워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티때 매니저님이 어학원에 대한 여러가지를 설명해주시던 중 이 동네는 부촌 중 하나이고
슈퍼마켓 등 편의시설들이 걸어서 갈수 있는거리라서 이용하기가 쉽다라고 하셔서 CIJ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가 생각하는 CIJ의 최고장점은 평일에도 나갈 수 있다는 점 ㅋㅋㅋ 입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대한 우려가 약간 있었기 때문에 나에겐 깨끗한 시설이 가장 중요했다.
그래서 부촌에 있는 cij어학원을 선택했고, 결과는 매우 만족이다.
걸어서 큰 마트에 갈 수 있고 동네에 작은 슈퍼도 많고 식당 등 편의 시설을 이용하기가 용이하다.
숙소도 매우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다.
2. 아얄라몰 방문
세부에 가기전 인터넷으로 아얄라몰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는데 대체적으로 sm몰보다 좋다는 평이많아서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갔다.
아얄라몰은 생각보다 정말 컸다. 아마내가 가본 교핑몰 중에 가장 큰 쇼핑몰인 것 같다.
환전을 한 후 심카드를 사러 갔다. 요즘은 보이스톡 등 전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서 나는 인터넷만 되는 심카드를 구매하였다.
아얄라몰은 워낙 크고 넓어서 심카드를 구매하고 충전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생각보다 찾기가 쉬워서 참 다행이었다.
아얄라몰에는 시티은행이 있는데 가드 3명이 샷건을 차고 있어서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만약에 위험이 닥치면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시티은행맞은 편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스타벅스가 있다. 나는 세부에 온지 1주일도 안 되었지만 스타벅스를 벌써 3번쯤 간 것 같다.

스타벅스 맞은 편에는 크리스피 도넛과 베이커리가있다. 나는 빵을 좋아해서 베이커리에 갔다.ㅠ
이름은 잘 기억나진 않지만 그 베이커리는 굉장히 깔끔했고 빵가격은 저렴하다고ㅠ생각이 들었다.
이미 아는 사람도 많겠지만 필리핀은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할수 있는 나라라서 아얄라몰 입구에서는 가방검사를 한다.
아직 잘은 모르지만 현지인보다 외국인의 가방을 대충보는 것 같다. 심지어 현지인은 몸수색?을 하는 경우도 보았다.
나의 경우에는 시티은행을 이틀 연속으로 방문했었는데 가드들이 처음갔을 때는 가방을 대충 봤지만
그 다음날에 갔을때는 나를 기억하는지 인사만하고 가방검사를 하지않았다.
가방검사에 대한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어학연수가 필요한것 같아 이런나라 저런나라 등등 공부환경을 비교해보다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아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하지만마닐라 세부 바기오 등등 지역은 정하지 못하였는데 필자닷컴과 상담을 한 후
세부지역으로 가야겠다고 지역을 확실히 결정한 후 남은건 어학원 선택!!
필자닷컴에 내가 원하는 사항(시설이 깨끗한 곳,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곳 등등..)을 말씀드리자 두 곳의 어학원을 추천해주셨습니다.
CIJ랑 한군데(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서.. 그냥 한 군데라고 했습니다 ㅠㅠ)가 있었는데
CIJ는 외국인이 많아서 외국인하고 숙소를 같이 쓸 수도 있다고 하셔서
저는 외국인 룸메이트와 한번쯤은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CIJ가 더 깔끔하고 가격비교를 한 결과 다른 곳과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서 CIJ로 결정했습니다.

세부에 와서 숙소를 보자마자 느낀점은 깔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어학원을 잘 골랐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룸메이트는 둘 다 일본인인데 생각보다 영어를 잘하고 발음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일본인은 영어발음이 안좋다고 생각했던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일본인 룸메이트들이 전기를 너무 안써서 사실 첫날에는 방을 바꾸고 싶었지만
일본인 룸메이트에게 전기세 관련 이야기를 들으니 일본인과 같은 방을 쓰게 된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ㅋㅋ
에어컨을 자유롭게 틀 수 있는 다이닝룸과 제 방이 가까워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티때 매니저님이 어학원에 대한 여러가지를 설명해주시던 중 이 동네는 부촌 중 하나이고
슈퍼마켓 등 편의시설들이 걸어서 갈수 있는거리라서 이용하기가 쉽다라고 하셔서 CIJ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가 생각하는 CIJ의 최고장점은 평일에도 나갈 수 있다는 점 ㅋㅋㅋ 입니다.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대한 우려가 약간 있었기 때문에 나에겐 깨끗한 시설이 가장 중요했다.
그래서 부촌에 있는 cij어학원을 선택했고, 결과는 매우 만족이다.
걸어서 큰 마트에 갈 수 있고 동네에 작은 슈퍼도 많고 식당 등 편의 시설을 이용하기가 용이하다.
숙소도 매우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다.
2. 아얄라몰 방문
세부에 가기전 인터넷으로 아얄라몰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는데 대체적으로 sm몰보다 좋다는 평이많아서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갔다.
아얄라몰은 생각보다 정말 컸다. 아마내가 가본 교핑몰 중에 가장 큰 쇼핑몰인 것 같다.
환전을 한 후 심카드를 사러 갔다. 요즘은 보이스톡 등 전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서 나는 인터넷만 되는 심카드를 구매하였다.
아얄라몰은 워낙 크고 넓어서 심카드를 구매하고 충전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생각보다 찾기가 쉬워서 참 다행이었다.
아얄라몰에는 시티은행이 있는데 가드 3명이 샷건을 차고 있어서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만약에 위험이 닥치면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시티은행맞은 편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스타벅스가 있다. 나는 세부에 온지 1주일도 안 되었지만 스타벅스를 벌써 3번쯤 간 것 같다.

스타벅스 맞은 편에는 크리스피 도넛과 베이커리가있다. 나는 빵을 좋아해서 베이커리에 갔다.ㅠ
이름은 잘 기억나진 않지만 그 베이커리는 굉장히 깔끔했고 빵가격은 저렴하다고ㅠ생각이 들었다.
이미 아는 사람도 많겠지만 필리핀은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할수 있는 나라라서 아얄라몰 입구에서는 가방검사를 한다.
아직 잘은 모르지만 현지인보다 외국인의 가방을 대충보는 것 같다. 심지어 현지인은 몸수색?을 하는 경우도 보았다.
나의 경우에는 시티은행을 이틀 연속으로 방문했었는데 가드들이 처음갔을 때는 가방을 대충 봤지만
그 다음날에 갔을때는 나를 기억하는지 인사만하고 가방검사를 하지않았다.
가방검사에 대한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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