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JIC어학원 - 필자라운지&사랑니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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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포인트도 슬슬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뭐 귀국일도 다가오고 연수일자도 막바지로 들어서고 있어서
아낌없이 썼긴한데 좀 많이 쓴 감도 없지않아 있는 듯.
포인트가 없는 탓도 있지만 짜파게티를 현지와서 장장 오개월 간
먹어보지를 못해서 한 번 시켜보았는데 맛이 꽤 괜찮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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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못했던 달걀에 좀 놀랐심ㅋㅋ;;
김치가 없는데 레알 좀 아쉽긴한데 단무지 조합도 괜찮음ㅎㅎ
이게 라면이나 짜파게티, 비빔면 만드는게 나름 노하우가 필요한 법인데 참 필자는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뭘 하든 실망하는 법이 없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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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약..
사실 요 근래 들어서 왼쪽 아래 사랑니가 굉장히 쑤셨다.
갑자기 한 삼사일만에 심해져서 잇몸이 심하게 붓고 누르면 하얀 고름이 나올정도로 악화되서
엥간하면 약을 안먹었지만 도저히 안되겠어서 약국에 다녀왔다.
대표적 항생제인 아목시실린과 메페남산을 처방해줬는데 흠. 괜찮은 듯.
먹으니 그 고생시키던 치통과 고름이 하루만에 멈췄다.
아직은 내가 젊긴한지 약빨이 금방 받는 듯. 아무튼 와서 아프면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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