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TALK 아카데미 - SM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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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동안 바기오에살면서 처음으로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가는 종종 영화관 내부는 어떻게되어있는지 너무 궁금했고 영어자막도 없이
외국인이 말하는걸 이해할수있을까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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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좋게 가자마자 컨저링시간이 딱있었습니다
처음 영화표를 사고 영화관에 입장을하자 한국과는 너무다르게 영화관이 두배는 커서 놀랬습니다
아쉬운 점은 자리가불편했고 자리를 정하는게 아니라 아무곳이나 앉아서보는 시스템이였습니다
처음 영화가 시작하고 모든언어는 이해가안되었지만 신기하게 공부는하는 느낌이었어요!
또한 저의 스타일은 조용하게 보는걸좋아하지만 한국과는 너무 다르게
아무렇지 않게 폰도 보고 이야기도 크게 하길래 불편했습니다.
컨저링2 공포영화지만 공포영화여서인지 그냥 모든 장면에 많은 사람들이 소리를질러
안그래도 영어 실력이 엄청높은게 아니라 집중해야 조금은 알아듣지만
소리를 너무 많이질러서 듣기가너무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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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기하게도 장면이랑 아는 단어들이 나와 내용 이해는다되었던게 신기했슥니다
다음에 한번더 영화를 볼때 슬픈영화를 볼생각입니다
공포영화여서 시끄러운지 원래 시끄러운지 확인을하고싶어요
그래도 소리를 마음것 지를수있다는점이 너무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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