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CELC어학원 - 보홀 여행기 출발 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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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동너구리입니다.
저번에는 카와산 폭포 여행기를 적었는데
오늘부터는 보홀여행기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보홀은 항구에서 배타고 2시간정도 가야 나오는 섬입니다.
볼거리가 많기 때문에 최소 2박 3일정도 잡고 간다고 하는데,
저희는 학생이고 시간이 별로 많지 않아서 1박 2일로 가게되었습니다.
저희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리조트에 연락을해서 미리 경비를 지불했습니다.
보홀같은 경우에는 인원이 많아야지 할인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배치메이트가 적으신 분들은 다른 분들이랑 많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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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같은 경우에는 9명이 갔었는데 한 명당 4000페소 정도 들었습니다.
거기에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2000페서 정도 추가해야지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2000페서 정도 추가해야지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아침 6시쯤 출발하여 항구에 도착하고, 2시간 정도 후에야 보홀에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생각보다 좋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날씨가 생각보다 좋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오늘은 보홀 여행 가기 전 상황에대해서 설명해 드렸고
다음화부터는 보홀 여행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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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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