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CELC - 나는 이래서 필리핀 좋다-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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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는 정말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섬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솔직히 접근성이 그다지 좋다고 할 수 는 없다.
하지만 세부시티 내에서 쇼핑말고도 근사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받았다.
높은 호텔내에서 짚라인도 하고 스카이워크도 하고 또 15도 이상 기우는 놀이기구도 탈수있다.
그리고 호텔 저녁 뷔페까지, 이 모든걸 포함하는 가격이 단돈 25000원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물가이다.
나는 내가 고소 공포증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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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것은 카와산 다이빙할때 아니라는 것을 느꼈고 오늘 다시 한번 느꼈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다!! 와 안정장치하고 걍 높은 곳에서 야경보면서 걷는것일 뿐인데 무섭다.
특히 중간에 바닥이 유리로 된 부분이 나오는데 정말 오금이 저린다는 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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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쫄깃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곳도 세부의 유명한 명소가 되었지 않을까 생각한다.
짚라인과 롤러코스터?는 탈만했다.
항상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만 가다가 빌딩숲 사이에서 이런 놀이기구를 타니 신선했다.
그리고 뷔페는 정말 전세계의 고기만 있었다.
뷔페는 크게 기대하지말고 걍 꽁짜로 끼니 떼운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할듯하다.
25000원이면 한국에서는 둘이서 영화보는 값이다.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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