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셀크어학원 - 졸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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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시사이드에 쇼핑을 하면서 너무 배가 고파서 졸리비를 가게되었다.
그런데 메뉴의 차이점도 모르겠고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일단 계산대줄에서 나와 메뉴있는쪽에가서 직원한테 물어봤다.
Y1이랑 Y2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저게 무슨차이냐고 내가볼때는 그림상으로는 똑같이 보였기때문이다.
한개는 패티랑 치즈만 들어있고 딴거는 더들어간다길래 아직여기햄버거맛을 모르니까 가장 기본으로 시켰다.
그리고 나는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스파게티는 무조건 시킬라고 했었다.
막상시켜보니 햄버거셋트에 스파게티까지해서 아 엄청배부르겠다 했는데 햄버거가 진짜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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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기본으로 시켜서 그런가보다 그리고 감자튀김도 가장기본작은사이즈라서 작았고 스파게티는 맛있었다.
나는 졸리비를 오기전에 룸메언니가 졸리비 스파게티 너무달아서 맛이없다고했는데 나는 스파게티를 너무 맛있게먹었다.
감자튀김도 한국감자튀김맛이었고 햄버거도 안에 소스가 듬뿍들어있는데 소스가 되게 맛있었다.
감자튀김도 한국감자튀김맛이었고 햄버거도 안에 소스가 듬뿍들어있는데 소스가 되게 맛있었다.
처음에 햄버거를 안주고 무슨 번호표만 주길래 뭔가했는데 번호표릉 들고 앉아있으면 직원이 갔다준다
편하다. 그리거 여기는 다먹으면 그냥 그자리에 놓고가면 알아서 치워준다.
처음에는 아이걸 여기에 놓고가도 되는건가했는데 먼저 알아서 치워줘서 다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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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배부르게먹었는데 140페소가 나왔다. 한국돈으로 3500원정도 하는셈인데 진짜싼거같다.
한국에사는 3500원이면 세트도 못먹는데 말이다.
앞으로 졸리비 자주가야지 졸리비에선 잔뜩 시켜도 조금 나와서 막시키게되는것같다.
다음에는 핫도그도 같이 시켜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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