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JIC - 필자라운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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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닷컴을 통해서 어학연수를 온 학생들이라면 모두 알고 있듯이 필자 라운지가 필리핀 각 지역마다 있다.
나의 경우에도 여러 유학원을 비교하던 중 라운지에 대한 얘기를 듣고 필자닷컴을 선택한 점도 있다.
현지에서 연락할 수 있는 사무실(?)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든든하기도 하고
라운지에서 많은 것들을 즐길 수가 있기에 아주 만족한다.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 한달 동안 카페를 통해 필자 라운지 이용 후기를 보았다.
다른 글들을 보면 나오듯이 많은 사람들이 만족한다고 했는데 직접 이용해 보니 그 이유를 느낄 수가 있었다.
지금까지 라운지를 3번 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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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마다 다른 메뉴를 시도하려고 하는데 이 때까지 만족한다.
머핀의 경우 호두 머핀을 두번이나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훌륭했다.
배가 많이 고픈 경우가 아니라면 식사 대용으로도 먹어도 괜찮을만큼 넉넉한 양에다가 맛있었다.
같이 라운지를 이용한 형의 경우 음료로 맥주를 시켰는데 포인트로 맥주를 즐길 수가 있어서 아주 만족해 했다.
라면은 신라면과 짜파게티 2 종류를 먹어 보았다.
토요일 오전에 라운지로 가서 해장 겸 식사로 라면을 먹었는데 분식집 라면처럼 아주 맛있었다.
또 라운지에서 티셔츠와 텀블러를 각각 10,000포인트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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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서 좋았던 점이 많은 한국 및 미국 등 드라마 예능 영화가 있었던 것이다.
나의 경우 외장하드를 들고 가서 몇 개의 영화를 하드에 담아가서 학원에서 보곤했다.
라운지에 가면 친절하신 직원분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신다.
나는 주로 학원 친구들과 가지만 혼자 가는 사람들도 즐겁게 즐길 수 있음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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