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JIC어학원 - 처음 학원 도착, 간단한 학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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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가본적 없는 동남아를 영어공부를 위해 가기로 결정 한 후 처음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음식이 입에 맞을지, 더운날씨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또한 수업을 잘따라갈수 있을지 등의 고민이었다.
갈 날짜를 약 6개월 후로 잡고 사전준비를 좀 길게 하기로 마음먹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출발할 날짜가 되었다. 많은 고민을 안고 에어 아시아에 몸을 싣고 세부로 향했다.
세부에는 대략 새벽 4시쯤 도착했다.비행기가 한시간 반이나 연착을했기 때문이다 ㅠㅠ
세부나 동남아로 가는 저가 항공 비행기는 이런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한다.
여자분들이라면 화장은 금물!! 옷도 꼭 편한 옷으로 입고 오는것을 추천한다.
비행기에서 뒤척거리느라 잠을 제대로 자지못해 정신없는 가운데 벤을타고 jic로 향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크리스마스 장식물이 더운 날씨와 야자수나무들과 어울리지 않아 웃음이 났다.
15분정도를 달려 도착한 학원은 생각보다 큰크기의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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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총 5층이고 1층은 로비와 식당, 오피스가 있고 2층이 수업동 3~5층은 기숙사라고 한다.
일본인 매니저에게 간단한 설명을 듣고 와이파이 비밀번호와 간단한 일정이 담긴 종이를 받고 내 기숙사 방으로 들어갔다.
내가 신청한 기숙사는 4인실로 보통 여자들은 여자 기숙사 층인 5층을 배정받지만 나와 내동생은 4층 가족실로 방배정을 받았다.
미리 도착해있는 룸메이트의 잠을 깨울까싶어 살금살금 들어가 간단히 이만닦고 침대에 누웠다.
침대는 깨끗히 정리되어 있었고 화장실도 크고 깔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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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방 룸메와 한컷!!)
다른건 나쁜거 없이 다 좋았지만 수납공간이 굉장히 부족했다. ㅠㅠ
나는 3개월을 이곳에서 보낸후 호주로 넘어갈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짐양이 어마어마 한데 놓을 곳이 없어서
책상위에 짐을 마구 늘어놓았다. 상자라도 구해서 옷들을 정리해놓아야 될것같다
아침이 되자 룸메와 인사를 나눌수 있었다.
룸메는 일본인으로 우리보다 하루 일찍 도착했다고 한다. 셋이서 간단하게 학원 구경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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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 감동한건 수영장이다. 입구 쪽에 있어서 수영할때 약간 부끄러울것 같지만...
그래도 있다는것에 의의를 둔다 !!
바로앞은 매점인데 가격은 좀 비싼편으로 한국 물건을 많이 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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