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TALK어학원 - 피자헛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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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션로드 근처에 있는 피자헛에 대해서 소개 시켜드릴게요.
한국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는 피자집 이지만 바기오 지역에서는 맛집이에요.
저는 배치메이트 친구와 함께 배트남 친구들을 만나러 피자헛에 갔어요.
저녁 먹을겸 7시에 약속을 잡고 학원에서 6시40분 정도에 출발을 하니 딱맞춰서 도착할수가 있었어요.
메뉴는 1인당 100~150페소를 내고 작은 사이즈 피자 2개 파스타 2개 음료수 스프 이렇게 구성된 메뉴를 먹을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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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작아서 당황스러웠고 파스타는 보기에는 맛있어 보였지만
간도 잘 안맞고 짜기도하고 면은 너무 삶아서 먹기에 불편했어요.
혹시라도 피자헛에 갈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절대로 피자헛에 가지 말기 바랍니다.
엄청 배가 고픈상태에서 가면 정말 배도 안차고 식사도 너무 맛이 없어요 .
차라리 졸리비에서 먹는 스파게티가 더 맛있다고 생각하면 되요 .
정말 한국에서 먹는 스파게티를 생각하면 절대 안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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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사이즈도 그렇고 .....정말 바기오 지역에서 갔던 곳중에서 제일 실망인 곳입니다 .
피자는 그래도 맛이 있었지만 스프도 한국에서 평소에 먹던 맛이 아니라서 맛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점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음식을 다먹어도 직원들이 뭐라 하지 않는 다는 점이에요
물론 가게안에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이나라의 문화이기 때문에
가격을 다 지불한 사람들은 안나가도 뭐라 안하는게 문화라 하네요.
이점 참고하시면서 피자헛에 가게 된다면 꼭 스파게티는 안시키시는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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