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부 CELC - 필자라운지 별장 이용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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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라운지에서 아침을 맞았다.
아침에는 닭죽을 준비해주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나오는 밑반찬들도 한국에서 먹는 맛처럼 간도 잘되어있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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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아침8시부터 10시 중 원하는시간을 말하면 맞춰서 준비해 주신다.
워낙 날씨가 좋고 햇빛이 강하다보니 잠깐 나가도 썬크림은 필수 인것 같다.
산이라서 벌레가 많을 줄 알았는데 계속 약도 방을 비웠을 때 미리 뿌려두어서 모기에 물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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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퇴실은 12시까지 라서 그전에 짐을 싸두거나 씻어두는 것이 좋다.
또 여기 저기 와이파이가 설치되어있어서 핸드폰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피씨룸에 있는 컴퓨터들도 정말 빠르다.
거실이든 피씨룸이든 식사를 하는 곳이든 창문을 통해서 풍경을 보면서 별장을 즐기 수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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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별장을 이용할 때 방에 들어가거나 아니면 노래방이나 거실을 이용을 하거나
모든 곳에 신발을 벗고 맨발로 들어가야 해서
쉽게 벗고 신을 수 있는 슬리퍼나 쪼리를 신고다니는 것 운동화나 샌들이 신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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