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어학연수 CELC - 셀크의 자랑 비타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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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크의 메인게시판에는 한 달의 캘린더가 붙어있다.
보던 도중 VITAMIN DAY 라고 적혀있는 날이 있었다.
음 이게 뭐지? 하고 쌤들한테 물어봤는데 저녁식사 후에 과일이 나오는 날이라고 해서
나는 '아 디저트로 망고랑 파인애플정도 나오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왠걸, 엄청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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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가운데에 큰 테이블과 엄청난 양의 과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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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단순히 디저트개념이 아니었다. 진짜 비타민을 꽉꽉 채울 수 있을 것 같은 과일들이 잔뜩나왔다.
망고, 파인애플은 물론 오렌지, 포도, 수박, 바나나 등등 보기만해도 입이 새콤달콤해졌다.
다른 학생분들은 아예 엄청 큰 락앤락같은 통을 들고 오셔서 담고 가셨다.
기숙사안에 있는 냉장고에 넣고 나중에 드실 거라고 하셨다.
나와 친구분도 질세라 엄청 담고 왔다. 그리고 아쉬운대로 텀블러 안에다가 과일을 담고 갔다.
기숙사안에 있는 냉장고에 넣고 나중에 드실 거라고 하셨다.
나와 친구분도 질세라 엄청 담고 왔다. 그리고 아쉬운대로 텀블러 안에다가 과일을 담고 갔다.
과일의 맛들은... 베리굿이었다. 나는 파인애플을 많이 먹었는데 친구분은 수박이 제일 맛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포도는 수입산, 수입은 자제하는 나는 포도를 담지 않았다.
대신 현지 과일인 망고와 파인에플을 엄청 먹었다. 취향대로 담으시길
대신 현지 과일인 망고와 파인에플을 엄청 먹었다. 취향대로 담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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