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스파르타어학원 HELP-수업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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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헬프 1주차 연수일기(1-3)
필리핀 둘째날
아침에 눈을 띄자마자 와우! 여기가 한국인가?필리핀인가?ㅎㅎ 그럴것이다.
하지만 나의 몸은 이미 셀프 스터디룸에 도착해있을 것이다.
우선 첫날에는 책이 필수다라는 얘기를 강조하실 것이다.(팁- 중고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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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선생님들의 매번 똑같이 강조하는 말들은 책과 공책 필기구
(팁- 공책은 얇은 것을 추천해드려요. 공책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미리준비하시기!!1
그리고 두 번째로 강조하신 말들은 바로 대화할 때 두려워하지말라이다.
둘째 날이지만 그래도 적응이안되서 살짝은 어려움을 가질수 있지만 걱정은 노우다.
여기 모든 학생들이 똑같이 이 생활을 하고있다는 것
그리고 (팁-카세트,테이프 일명 찍찍이라고 부르지만 구할수가없어서 유에스비로 대신)
찍찍이를 사용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성수기때면 학원에서 구할수 있지만
비수기에 오신 분들은 한국에서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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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다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느낀점은
그래도 1교시 2교시 한 타임 한 타임 지날때마다 선생님의 말들의 안들렸던 것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들린다는 것을 느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지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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