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아카데미 - 두번째 야간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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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온지 세달이 되어가는데 오늘이 저의 2번째 야간 외출입니다.
사실 이번주가 저의 마지막 주였지만 저는 한달을 연장한 이유로 같이온 배치들과 헤어지게 되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밥도 먹고 술도 한잔 하게됐습니다.
한국 음식점이였는데 뭐랄까요. 모든걸 다합니다.
왠만에 야간에 저희가 즐겨먹는 음식들 또는 배달음식들을 한곳에 서 하더군요.
중국음식 부터 족발 보쌈 갈비찜 등등등...
완전 신기하더군요. 분위기도 좋았고 뷔페도 있고 고기도 구워서 먹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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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죠. 이런 음식점은 살면서 처음입니다. 한국에서도 분명이 없을 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맛'전반적으로 중상정도의 점수를 주고 싶네요.
오징어 볶음은 거의 저의 삶중에서 베스트 였습니다.
탕수육보다 맛있는 오징어 볶음은 처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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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리고 맥주를 마시게됐는데 생각보다 엄청 괜찮아서 2병이나 마셨네요. 배가 터질뻔했습니다.
한번쯤은 올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심 강추입니다. 그런데 위치를 저도 모르겟습니다....
그냥 가에이름을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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