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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부어학원 CIJ어학원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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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song0602
댓글 0건 조회 7,083회 작성일 18-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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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나만의 공부 방법 계획하기
 
나는 이제 중고등 학생도 아니고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알려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민이 가장 많았어요. 
졸업한지도 10년이 넘었으니 다시 자리 잡고 공부 한다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영어가 늘까 한참을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빈 종이에 제가 부족한 걸 적어 나가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로 제가 단어를 너무 모르기 때문에 단어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제가 따로 단어장을 가지고 간게 아니 였기 때문에 일단 수업하는 teachers 에게 단어를 준비해달라고 했어요.
한 teacher에게는 하루에 5개의 단어를 알려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럼 수업시작하고 5개 단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저녁에 중얼중얼 외우기 시작했답니다. 


 
물론 한번 봐서는 다 암기가 되는건 아니 였어요. 다음날 가면 까먹고 계속 까먹었지만 
그래도 그 중 어느 한 단어는 외우게 되는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한 teacher에게는 일주일에 목요일은 오직 단어 공부를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그날만큼은 teacher도 수업을 준비해옵니다. 
그럼 상황에 맞게 쓰이는 예시를 듣고 말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는 Listening 듣기였어요. 제가 듣기가 너무 부족해서 뭐라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수업에도 단체 listening 수업을 신청했는데 아무래도 단체에는 제가 못 따라가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래서 혼자 연습도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두 번 컴퓨터 영어듣기 녹음을 듣고 노트에 적어나가기 시작했어요.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변에서 추천해준 방법이였어요.


 
그리고 마지막 말하기 
 
가장 중요한 말하기는 그냥 제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없애고 teacher과 대화를 많이 하자 였어요.
그리고 마트를 가든 어딜 가든 말할 때도 단어 단어가 아닌 최대한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했어요.
보통 단어를 이야기 하면 쉽게 이해도 하지만 나름 공부하는 중인데 웃기더라고요,
식당을 가서 bill 이라고 외쳐도 알아듣겠지만 그래도 나름 can I get the bill? 이런 식으로요.
아직 부족하지만 이 맘 그대로 연수가 끝날 때까지 노력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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