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원 CIJ어학원 - 스타벅스 라떼, 바나나빵&생과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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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7:30am 스타벅스
방문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스벅을 가게 되었답니다.
날이 더워서 아이스를 주문하려고 했으나 스타벅스 안은 얼음장처럼 추워서
급 따숩게 메뉴를 바꿨어요. 그러다 보니 옆에 빵들도 너무 탐스럽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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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세부빵집이 맛있는 곳을 못 찾아서 제대로 된 빵을 먹어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스벅 빵들이 하나같이 다 먹어보게 생겼더라고요.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신중히 하나를 골라봤어요. 이름은 바나나 어쩌구..
생긴건 초코맛 나게 생겼는데 전혀 초코 맛은 없었어요.
한 시간 동안 기다리면서 든든하게 먹은 라떼와 빵 역시 주변카페보다 스벅이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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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주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동남아 오면 1일 1생과일을 먹겠다.
다짐했는데.. 정말 세상 귀찮아서 거기까지 가보질 못했어요.
그래도 사로사 호텔 근처에서 마음을 먹고 생과일집으로 걸어가 봤어요.
저 집이 근데 문을 늦게 연다고 해서 복불복? 같은 곳이래요.
허탕치면 너무 허무할 것 같아서 잘 안 갔었는데 오늘은 다행히 문을 열었네요.~
망고주스를 먹고 싶었으나 웬걸... 과일이 그때그때 따라 가능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 흐흑 옐로우 망고 주스를 먹고싶었는데.. 못먹고
다른걸 먹었어요. 그린망고
생각보다 먹을만 했고 맛도 특이한? 주스 였어요.
다음에 갈 때 망고가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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