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파인스 어학원 - 수업또는 테스트 관련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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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써볼 주제는 수업과 테스트에 관련 된 내용이다. 레벨 7이되고 나서 수업은 그다지 달라진 것이 없었다. 굳이 달라진 것을 찾자면 매일 매일 에세이를 썼다는 것 그게 좀 달랐지 나머지는 거의 비슷하게 진행이 �獰駭�. 나는 항상 스파르타 코스를 선택하지 않고 세미 스파르타를 항상 선택을 했어서 옵션 수업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 들리는 말로 의하면 수업 하는 것도 좋다고 하던데.. 잘은 모르겠다. 이번에 새로운 달이 오면서 그리고 MPT라는 테스트가 끝나면서 또 새로운 텀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레벨8이 되어서 또 새로운 수업을 시작할 것 같다. 선생님들에 의하면 레벨 8에는 더이상 쓰기 수업이 없다고 한다. 아마 레벨 8정도면 적당한 글정도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좀 아쉽다. 왜냐하면 나는 쓰기 수업을 통해서 문법이나 단어등을 엄청나게 많이 배웠기 때문이다. 아무리 해도해도 잘 안�獰駭� 문법들이 내가 내 손으로 쓰고 하다보니 여기서는 어떻게 써야하는지 왜 잘 못 �榮쩝嗤� 알 수 있게되었다. 같은 것을 엄청나게 틀리다보니 그런것 같다. 레벨 8의 수업은 아마 스피킹과 리스닝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같다. 그리고 이번에 본 테스트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고 그냥 그랬던것 같다. 항상 시험을 치고 나면 망했다 라던지 하나도 모르겠다라는 감정이 자주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그다지 어렵다라던지 하는 느낌이 안 들었다. 좀 읽히기도 했었고 조금 난이도가 있었던 단어들만 제외하면 그냥 저냥 아무렇지 않게 봤던 테스트였다. 벌써 4번째인가 5번째 테스트여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다. 수업을 조금 내가 열심히 하지 않은 것 빼고는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텀이었던 것 같다. 아이엘츠로 바꿀까 살짝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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