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MEAG Sparta 어학원 - 보홀 #.타샤&나비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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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하게 보홀에서만 살고있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원숭이 타샤! 타르샤 타르셔 타샤 부르는 이름이 사람마다 제각각이에오 ㅎㅎㅎ
가기전에 들은바로는 타샤의 생활습관은 낮에자고 밤에 활동한다고해요, 그리고 예민한 성격탓에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눈이 엄청 큰 탓에 낮에 햇빛을 쬐면
엄청피곤하고 힘들어한다고해요 또 보홀의 큰 지진이났었을때 많은 개체수가 죽었다고해서 지금은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고ㅠㅠㅠㅠ불쌍해라..
엄청피곤하고 힘들어한다고해요 또 보홀의 큰 지진이났었을때 많은 개체수가 죽었다고해서 지금은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고ㅠㅠㅠㅠ불쌍해라..
근데 관광객들은 낮에 관광을하고 타샤를 보고싶어하니 사진도 찍도 하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ㅠㅠ
그래서 진짜 후딱보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으로 조용조용 카메라도 소리안나게하고 딱 한장찍고 나왔어요ㅠㅠ

그래서 진짜 후딱보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으로 조용조용 카메라도 소리안나게하고 딱 한장찍고 나왔어요ㅠㅠ

보이시나요? 엄청...작아요 손바닥보다도 작아요
그리고 타샤 막 태어낫을때 사진이 있는데 손가락만하더라구오..
엄청 신기햇어요
그다음으로 나비농장으로 이동!
다양한 종류의 나비를 모아놓고 키우는 정원같았어요!
그리고 박제된 표본도 많구요


사진에 나비가 구분이 잘 갈지 모르겠지만 ㅠㅠ


사진에 나비가 구분이 잘 갈지 모르겠지만 ㅠㅠ
엄청많아요! 하지만 정원이 생각보단 크진않아오 ㅎㅎ
딱 15분이면 보구 사진찍고 끝! ㅎㅎㅎ
아 모든 입장료는 50p가 안돼요 저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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