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어학원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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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필리핀 연수 일기를 시작합니다.
6월달에 여기 도착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 필리핀 왔을 때는 엄청 더울까봐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필리핀보다 한국이 더 덥다고 하네요;;
처음 필리핀 도착했을 때는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되었는데 지금은 너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아침에 매일 일찍일어나서 수업을 듣고 저녁9시가 되서야 수업이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졌습니다.
근데 이제 두달이 지나니 아침 수업듣는것도 익숙해졌고 안먹던 아침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선생님이 설명 하는 말을 귀담아 듣느라 바빠서 그룹수업 때는 오로지 듣고 이해하는데만 많이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1:1 수업 시간은 무조건 이야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자신감을 이 수업시간에 최대한 많이 말을하며 자신감을 키웠습니다. 또 수업을 받다보니 선생님들과 소통하는 재미도 함께 느낄수 있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친구같지만 조언을 아끼지 않는 필리핀 선생님들 덕분에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필리핀 선생님들은 친구같이 장난도 치고 일상대화도 하면서 많은 영어단어도 알게되고 필리핀의 생활 등에 대해서 알게된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어학연수의 제일 큰 장점은 다른나라의 친구들도 만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룸메이트가 대만친구여서 수업 시간 외에도 무조건 영어로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외국 친구들을 만나면서 영어를 쓸 때는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지금은 당연하고 익숙해졌습니다.
스피킹은 대화로 많이 늘었지만 문법과 단어가 많이 약해서 아직은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매일 보는 단어 시험과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유용한 표현 방법들은 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이젠 1달만 남았지만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공부해서 발전된 영어 실력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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