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 찾기!(필수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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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에서 쓰는 책 선택방법과 보카테스트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먼저 레벨테스트를 치면 수준에 맞게 학원에서 정해주는 책들이 있다. 다른 방들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내 방에는 이전 룸메들이 쓰고 놓고 간 책들이 많아서 학원에서 추천한 책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았다.
리딩 같은 경우 레벨2수준이 너무 쉬웠다. 한국의 영어교육 특성 상 리딩을 가장 많이 학습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무조건 바로 책을 사지 않고 일단 티처들과 먼저 상의를 했다.
티처들은 레벨별로 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책들을 읽어보면서 내 수준에 맞는 책을 찾으면 된다.
그래서 결국 나는 4단계, 5단계?? 정도 되는 리딩북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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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닝 같은경우도 2단계 책은 나에게 너무 쉽고 3단계는 조금 어려웠는데, 티처는 내가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지는거라며 3단계 수준의 책을 추천했다.
참고로 리스닝북은 1, 2, 3단계 이후 cnn 뉴스를 듣는 수업이 있는데, 정말 말 그대로 앵커가 뉴스 진행하는 것을 그대로 듣는 것이다.
처음에는 빠르게 듣지만 그 다음에는 영어강사가 천천히 다시 뉴스내용을 말해주기 때문에 원어민 발음을 알아듣는 데 있어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셀크에서는 월-금까지 단어시험을 본다. 타입A와 B를 선택해서 보고 뜻도 한글버전 영어버전 따로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영어로 된 설명을 꼭 확인한다. 평소에 영영사전을 보지를 않으니 이렇게라도 읽어서 영어에 친숙해지고 싶어서이다.
시험 방식는 예시에 나와있는 문장의 빈칸 속에 단어를 집어넣고 5개의 문장을 만들면 되는데, 하루에 2-3개 이상 틀리면 바로 깜지행이다ㅠㅠ 작문 틀린 것도 카운트로 세는데 마침표나 대소문자 실수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매주 금요일에 게시판에 이름이 게시되고, 만약 깜지를 제출하지 않으면 주말 외출이 불가능하니 게시판을 꼭꼭 잘 확인해야 한다.
이렇게 두번째 일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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