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필리핀 잉글리쉬 펠라2어학원 - 일본 고기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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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와서 처음으로 일본 고기집에 방문하게 �營윱求�. 가게이름은 粋(이키)라는 곳입니다. 예전에 일본에 갔을 때 한번 일본 고기집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한국에서 먹었던 불고기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서 의외로 실망을 했었어요. 한국과는 달리 일본 불고기는 소스에 무쳐져 있는게 많아서 맛이 많이 다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한국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세부에서 일본 불고기집을 간다고 해서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장소는 의외로 잉글리쉬 펠라에서 차로 20분정도로 걸리는 곳에 있었는데 위치를 옮겨서 인지 도착 장소에서 조금 더 걸어 들어가야 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야외석이 대부분이었어요.
메뉴를 주면 하려고 보니 역시 일본 고기집처럼 고기 종류가 많이 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간사시미, 소혀, 갈비정도를 시켰습니다. 간사시미는 현재 일본에서 먹을 수 없는 고기여서 일본인들도 많이 먹어보지 못했다고 들었어요. 저도 처음 먹는 거라 처음 봤을 때는 순대에 있는 간을 안 익힌 그 정도라 저항이 있었습니다. 맨 위의 사진이 간사시미인데 먹고나서는 입안에서 철분 맛도 느껴지지 않고 감칠맛이 좀더 많이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드링크는 80페소 정도에 음료부분만 무한 리필이 가능한게 있어서 그걸 주문 해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 역시 일본에 비해서 상당히 싼게 좋았습니다. 한 2배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았는데 일본에서 먹은 맛이랑은 큰 차이가 없었어요. 다음에 한번 또 가고 싶을 정도였네요.
그래서 세부에서 일본 불고기집을 간다고 해서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장소는 의외로 잉글리쉬 펠라에서 차로 20분정도로 걸리는 곳에 있었는데 위치를 옮겨서 인지 도착 장소에서 조금 더 걸어 들어가야 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야외석이 대부분이었어요.
메뉴를 주면 하려고 보니 역시 일본 고기집처럼 고기 종류가 많이 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간사시미, 소혀, 갈비정도를 시켰습니다. 간사시미는 현재 일본에서 먹을 수 없는 고기여서 일본인들도 많이 먹어보지 못했다고 들었어요. 저도 처음 먹는 거라 처음 봤을 때는 순대에 있는 간을 안 익힌 그 정도라 저항이 있었습니다. 맨 위의 사진이 간사시미인데 먹고나서는 입안에서 철분 맛도 느껴지지 않고 감칠맛이 좀더 많이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드링크는 80페소 정도에 음료부분만 무한 리필이 가능한게 있어서 그걸 주문 해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 역시 일본에 비해서 상당히 싼게 좋았습니다. 한 2배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았는데 일본에서 먹은 맛이랑은 큰 차이가 없었어요. 다음에 한번 또 가고 싶을 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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