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필리핀 잉글리쉬 펠라2어학원 - 티그바오 치킨 레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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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전부터 로빈슨 마트나 가이사노 티그바오점을 왔다 갔다 할 때마다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는 한 가게를 봤습니다. 티그바오 갈림길에 있는 치키 레촌 집이였습니다. 예전에 선생님, 배치랑 같이 바다에 갔을 때 한번 치킨 레촌을 먹어봤었지만 그건 시장에서 파는 거였습니다. 이번에 들린 가게는 치킨 레촌 전문점이여서 좀 기대를 많이 가졌습니다.
가격은 한 마리당 200페소정도였어요. 역시나 필리핀답게 물가가 싸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았습니다. 같이 간 분이랑 나눠 계산했기 때문에 테이크 아웃을 해 학원에 들고 왔습니다.
치킨은 예전에 먹었던 치킨 레촌하고 엄청나게 다르지는 않았지만 좀 더 껍질과 육즙이 더 많아서 맛있었습니다. 레촌 소스를 받았는데 스파이시 소스 같은데 다른 소스 였어요. 약간 신 맛이 나는 치킨 레촌의 맛을 없애주는 맛이었는데 역시나 예전부터 느끼는 거였지만 필리핀의 레촌 소스는 뭔가 부족한 맛이 많이 느껴집니다. 만약, 한국이였다면 신 맛이 나는 소스와 스파이시 소스 같은거 보다 양념 소스 같은 거랑 머스타드류의 소스를 썼다면 더 맛있을 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필리핀이에서 먹은 레촌은 전부 다 맛있었는데 언제나 소스가 한걸음 아쉬운 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레촌을 산다면 마트 같은 곳에서 소스를 산 후 여려가지 시험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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