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어학원 -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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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에 가서 알로나 비치에 갔어요.
바다 색이 진짜 이쁘고 투명해서 밑에 있는 물고기가 보였어요.
사람도 진~~~짜 많은건 아니고 놀기 좋게 적당히 있었어서 좋았어요.
가자마자 더워서 바다에 들어갔어요.
앞쪽에는 모래인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풀같은게 많아서 발이 아팠어요.
들어가려면 꼭 신발을 신고 가야해요.
아니면 발에 가시 박힐수도 있어요.
물놀이 하는데 물이 진짜 짰어요.
근데 밑에 보면 물고기가 지나가는게 보여서 너무 신기했어요.

알로나 비치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리고 특히 해질때 하늘이 진짜 이뻐요.
너무 이뻐서 한참을 봤어요.
사진에 다 담기지 않아서 아쉬워요.
물놀이도 너무 재밌게 잘하고 나서 앞에 망고주스를 먹고 숙소로 돌아갔어요.
다음에 꼭 한번 또 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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