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어학연수-공항배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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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공항배웅서비스에 대해 말씀드리려합니다. 2개월 전이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집에가야 하다니.. 뭔가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아쉽기도하고, 깨름직하기도 하고, 기분 좋기도 합니다... 기분을 설명하자니 되게 어렵네요.
공항배웅서비스는 학원과 공항이 멀어서 이동하기 힘들때 아주 좋은 서비스 인데요. 저희 학원은 공항에서 차타고 40분에서 50분정도는 떨어져 있는 탈리사이시티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택시타고 가면 꽤 돈이 나올 거리입니다. 여럿이서 타고 가는 것이면 그나마 괜찮지만, 혼자 공항으로 가야하게 되면 금액이 꽤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수고를 필자라운지에서 덜어주기위해 공항서비스를 필자라운지에서 하고있고, 필자포인트 20000포인트 차감이 되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진짜 좋은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차량도 suv차량이고 기사님도 아주 친절하게 운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제 비행기 시간은 토요일 새벽 1시 15분 비행기였는데요. 보통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새벽 한시에서 두시 사이이기 때문에 10시쯤에 픽업차량이 학원에 옵니다. 처음에 비행기시간이 한참 남았는데 10시에 출발하면 늦어도 공항에 11시면 도착할 꺼 같은데 왜이렇게 빨리가지 생각했었는데 막상 공항가면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기 때문에 그렇게 여유로운 시간이 아닙니다. 저도 가서 바로 체크인하고 입국심사하고 나오니깐 12시20분이었습니다. 나와서 면세점도 있고, 공항 안에 흡연구역이 있습니다. 라이터는 반입할 수 없기 때문에 흡연구역 앞에 직원이 라이터를 들고 서 있습니다. 흡연구역엔 인원제한이 있어보였습니다. 몇명이 나오면 몇명이 다시 들어가고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아무튼 공항서비스는 보시다시피 차량도 아주 좋고 짐도 편하게 들고 이동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서비스 인거 같습니다. 꼭 유의할 점은 2주전에 신청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그래야 예약이 되는 점 꼭 유의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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