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J 스파르타 - 나만의 용돈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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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과정에서 부터 현지에서의 생활비까지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하는 나는 재정관리가 무척이나 중요했다! 따라서 한국에서 이런 작은 동전지갑을 하나 구입해왔다. 지갑에 줄이 달려 있어 가방에도 매달 수 있다. 매달아 놓으면 분실 위험이 줄어든 거 같아서 안심이 된다. 나는 스파르타 학원이라 주말에만 나갈 수 있는데 나갈 때마다 이 동전지갑에 미리 계획 세워둔 오늘 쓸만큼만 챙겨서 들고 나간다. 따라서 계획보다 오버해서 쓸 위험도 줄고, 도난 당해도 모든 돈을 도난 당하지 않은거라 전 재산 도난당했을 때 비해 부담도 줄어서 좋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음식점을 가거나 쇼핑하러 갈 때 (20분 정도 거리)지프니가 저렴해서 지프니를 자주 타게 되는데, 탈 시에 동전은 필수다. (가까운 거리는 지프니를 이용하는 것도 용돈을 아끼는
하나의 방법이다.)
따라서 일반 지갑보다 동전을 더 많이 넣을 수 있는 동전 지갑이 훨씬 유용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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