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J 스파르타 - 휴일날 학원주변에서 시간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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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아닌 휴일은 처음이어서 매우 들떴던 날이었다. 하지만 스피치 숙제를 준비해야하기에 시티까지 나가서 놀 수는 없었고, 학원에서 가까운 가이사노 몰에 갔다. 먼저 간단히 살거리를 샀다. 가이사노 몰은 항상 사람이 많다.. 모든 시간 줄이 항상 길다. 이제는 체념했다.. 그리고 나서 까페 가서 스피치 준비를 하였다.
학원에 와서 처음 하게 된 스피치라서 그런지 준비함에 있어서 어려웠다. 준비하다가 너무 배고파서 몰에 있는 여러 음식점을 돌면서 먹었다. 항상 먹고 싶었던 것들을 먹어서 기뻤다.. 이렇게 다 먹어도 사천원? 도 안해서 가성비 갑 혜자 혜자 대혜자 였다.
스파르타 캠퍼스라 평일에 나갈 수 없어서 너무 슬펐는데 이렇게 휴일이 있어서 급식말고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기뻤다...
그리고 학원 주변에 있는 마사지 샵에 갔는데 싼 맛에 한번씩 받을만한 퀄리티었다. 내 생각에는 돈을 조금 더 주고 시티에 있는 마사지샵에서 받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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