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Ibreeze -마사지샵 필자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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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 몰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에 마사지를 받았다.
평소에도 마사지를 좋아해서 마사지 값이 저렴한 필리핀은 완전 천국이다. 처음으로 택한곳은 아얄라 몰에서 걸어서 10분이내에 위치하는
앤디스파였다.
가격대비 시설은 별로였지만 웬만한 필리핀 마사지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던 터라 이곳도 마사지는 만족 스러웠다. 자다가 몇번 아파서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두피 마사지를 받는데 내 손바닥 많나 바퀴벌레를 보고 기절할 뻔했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직원에게 말했더니 수건으로 때려 잡았다.
무서웠다
마사지를 받고 방황하다가 필자라운지에 가봤다.
시설과 이용방법 등 친절한 설명을 받은 후에 김치찌개 정식을 시켰다.
집에서 해 주는 밥보다 맛있었다.
반찬이 너무 많아서 밥도 한공기 더 시켜먹고 혼자 둘러보다가 베개를 하나 사들고 어학원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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